안녕하세요, 모하진 운영자 "웅쓰"입니다!
8월 세번째 주 모하진 이벤트는
'무한 상상력'을 화두로 미학자 진중권과 과학자 정재승이
서로의 생각을 크로스 한지 3년. 다시 한번 더 강력해진 생각의 합체로 돌아온
<크로스>시즌2도서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시대를 읽는 키워드를 선정해 인문학과 과학이라는 서로 다른 시각으로 읽어낸
<크로스>는 기존의 교양서와는 다른 신선한 시도로 10만 독자를 열광케 했고,
이번에는 더욱 색달라진 주제와 세련된 편집으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시즌 1에서 '상상력'을 화두로 우리를 조종하는 작은 일상들에 주목했다면,
시즌 2에서는 아무리 세상이 바뀌어도 본질은 숨길 수 없는 인간의 '욕망'에 초점을 맞춘다.
"놀 줄 아는 두 천재의 응큼한 생각 합체"
세상을 이해하는 두 번째 눈, 인간의 욕망에 탐닉하라!
<크로스>시즌2
<참여방법>
1.모하진
"<크로스>시즌2 도서 이벤트!" 포스트에 기대평을 댓글을 남겨주세요!
(반드시 연락 가능한 메일주소나 블로그/페이스북/트위터 URL 주소를 남겨주셔야 합니다.)
2.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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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페이스북
모하진 페이지(http://www.facebook.com/mohazine.net)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에 참석하여 "공유"해주세요.
(반드시 모하진 페이지 "좋아요" 누르고 "공유하기"를 해주셔야 합니다.)
<이벤트 기간>
2012년 8월 14일(화) ~ 2012년 8월 19일(일)
(6일간)
3.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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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기간>
2012년 8월 14일(화) ~ 2012년 8월 19일(일)
(6일간)
<당첨자 발표>
2012년 8월 20일(월) 모하진
(추첨을 통해10분께 <크로스>시즌2 를드립니다!)
(추첨을 통해10분께 <크로스>시즌2 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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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과 과학의 눈으로 이 시대를 바로 볼 수 있는 안목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12/08/14 10:37 [ ADDR : EDIT/ DEL : REPLY ]정말 기대되는 책이네요. 진중권 교수와 정재승 교수의 안목을 보고 있노라면, 미래에 대한 시선이 열배는 넓어진 것 같아요.
2012/08/15 15:35 [ ADDR : EDIT/ DEL : REPLY ]1권도 정말 재미있게 보았는데, 2권도 역시나 기대가 됩니다.
크로스 시즌 1을 대학교 글쓰기 수업의 교재로 읽었습니다. 저는 인문학 혹은 과학과는 전혀 다른 전공의 학생이였구요. 오히려, 크로스 시즌 1에서 말하는 '상상력'을 필요로 하는 전공이였지요. 책을 읽으며, 사회는, 인간은, 과학은 따위에 전혀 관심없던 제가 너무도 쉽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저에게 사회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해준 다른 영역의 두분의 크로스가 크나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헌데, 시즌 2라니요. 시즌1에서 그렇게 재미난 이야기들을 풀어내놓고선 또 무슨 할 말이 있는 걸까요? 이번엔 제가 이 책과 크로스 해 볼 차례인것 같습니다.
2012/08/16 08:30 [ ADDR : EDIT/ DEL : REPLY ]솔직히 말하자면, 전작 <크로스>는 조금 실망했습니다. 말은 크로스였지만 두 학자의 시선이 제대로 교차하지 않아서요. 과연 이번 책에선 어떤 하모니를 보여줄까 기대 반, 걱정 반입니다.
2012/08/16 12:48 [ ADDR : EDIT/ DEL : REPLY ]벌써 크로스 시즌 2가 나왔네요. 크로스 1권을 보면서 하나의 사안을 진중권 교수와 정재승 교수의 각각 다른 시선을 통해 읽고 느끼면서 시야를 넓힐 수 있었고, 요즘 흔히 말하는 '융합'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21세기는 융합의 시대라고도 하는데 앞으로 살아가면서 만나게 될 많은 사안들에 있어서 그 사안을 보다 융합적으로, 즉 하나의 시선이 아닌 넓은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크로스 시즌 2에서는 어떤 주제들을 다뤘을지 무척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 어서 읽어보고 다른사람들에게도 추천을 하고 싶네요.
2012/08/16 22:03 [ ADDR : EDIT/ DEL : REPLY ]안녕하세요. 서상원님 모하진 운영자 입니다.
2012/08/14 12:24 [ ADDR : EDIT/ DEL ]네임 URL에 본인의 연락가능한 메일 주소나 미디어 주소를 등록해주지 않으시면 당첨 선정에서 제외될 수 있으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서상원님 이름에 마우스를 가져대면 네이버로 링크가 되어있어요^^ 그 부분을 네임 URL이라고 말씀드린겁니다.
2012/08/16 09:30 [ ADDR : EDIT/ DEL ]URL에는 본인이 가지고 있는 미디어(블로그,페이스북,트위터 등)나 이메일 주소를 적어주셔야 나중에 당첨자 선별때 차질이 없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네임 url이 무엇을 말하는 것이지요?.. 홈페이지 쓰는 곳에 이메일 주소를 남겼는데, 무엇을 말하는지를 제가 몰라서 여기다가도 남길꼐요. oews@naver.com 입니다.
2012/08/16 22:02 [ ADDR : EDIT/ DEL ]아 그렇군요. 제 블로그로 해놨어요.^^
같은 문제를 두 개의 다른 시선으로 보는 것이 한쪽으로만 치우치는 관점을 바로 세울 기회를 제공해준다. 특히, 너무 어려운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삶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한 재미있는 분석이 기대됩니다. 전작의 재미와는 또 다른 최근 이슈들을 볼 수 있는 기회라 생각. 과학에 대한 문턱을 낮추어 주시는 정재승 교수님의 글에 조금 더 기대가 된다. ^^
2012/08/17 17:2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