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연말 뮤지컬 – 레미제라블/오페라의유령/아이다

  

 세계4대 뮤지컬에 손꼽히는 ‘레미제라블’ 한국 초연
세계 뮤지컬 역사의 신화 ‘오페라의 유령’ 내한 공연
팝의 거장 엘튼 존의 대작 뮤지컬 ‘아이다’
 

레미제라블

장르 : 뮤지컬
출연 : 정성화, 문종원, 조정은, 임춘길…
관람등급 : 만 7세이상
관람시간 : 165분 (인터미션 20분)

뮤지컬 레미제라블은 전 세계 뮤지컬 역사상
예술성과 대중성의 양면에서 성공을 거둔 흥행 대작입니다.
세계 4대 뮤지컬을 제작한 세기의 프로듀서 카멜론 매킨토시의 최고의 작품으로
전 세계인을 사로잡은 호소력 짙은 아름다운 뮤지컬입니다.

불쌍한 사람들이란 뜻의 레미제라블은
우리에게 너무도 익숙한 장발장 이야기를 바탕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사랑, 열정, 배신, 분노를 주제로 그린 프랑스 혁명가의 드라마로
많은 관객들이 감동적이고 교훈적인 뮤지컬로 손꼽히는 작품입니다.

철저한 프로덕션 과정과 장기간의 실제 무대 사전 리허설 및 공연을 통해
완성도를 높여가며 올해 11월부터 용인, 대구, 부산을 거쳐
서울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역사적인 대장정의 꽃을 피울 예입니다.

 줄거리
기구한 운명의 청년 장발장이 빵을 훔친 죄로 19년을 감옥에서 지내고 가석방되지만
전과자의 세상으로부터의 배척과 멸시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딘뉴 주교의 고귀한 사랑으로 새사람이 되고, 시장으로까지 출세하게 된 그는
어려운 이들에게 자상하게 온정을 베풀어 시민들의 사랑과 존경을 받게 됩니다.

딸의 양육비를 벌기 위해 거리에서 몸을 파는 여인 판틴을 어려움에서 구해 돌보게 되지만,
법과 제도를 맹신하는 자베르 경감에게 다시 쫓기는 신세가 되고 맙니다.
불행에 빠진 판틴의 딸 코제트를 구해 수도원으로 잠적하고, 다시 10년의 세월이 흐릅니다.

아름다운 숙녀로 성장한 코제트는
마리우스라는 학생 혁명가를 알게 되고 그와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평등한 사회를 꿈꾸는 혁명 운동의 현장에서 장발장의 숭고한 인간애와 끝없는 사랑은
죽을 위험에 처한 마리우스의 목숨을 구하게 되고,
위기에 빠진 자베르 경감마저 변화시키며 이야기가 전개 됩니다.

오페라의 유령

장르 : 뮤지컬
출연 : 팬텀, 브래드 리틀
관람등급 : 만 7세이상
관람시간 : 150분

전세계 25개국 1억 3천만 명이 격찬한 뮤지컬의 신화
<오페라의 유령>이 25주년 기념 내한공연을 합니다.
<오페라의 유령은>가스통르루의 원작소설을 세계적인 작곡가 앤드루 로이드 웨버와
제작자 카멜론 매킨토시, 무대 연출의 거장 해럴드 프린스 등 경쟁한 제작들이 참여해 탄생시켰습니다.

<오페라의 유령>이 세기를 넘어 사랑 받을 수 있는 이유는
아름답고 감동적인 러브 스토리를 매혹적인 선율로 풀어낸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음악을 꼽을 수 있습니다.
마음을 움직이게 만드는 음악의 효과적 표현을
작품의 퀄리티를 결정짓는 가장 큰 요소로 짙은 감동의 여운을 남겨줍니다.

각종 찬사는 찬사대로 받을 만한 최고의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뮤지컬의 신화로 일컬어지며, 가면 속에 감추어진 아름다운 러브스토리로
세기를 뛰어넘는 종연을 예측할 수 없는 최고의 뮤지컬!
무대 예술의 극치를 보여주는 오페라의 유령은 많은 팬들의 관심 속에서 기다려지고 있습니다.

줄거리
경매가 있기 수십 년 전의 오페라 하우스, 새로운 오페라 ‘한니발’의 리허설이 한창입니다.
연습 도중 갑자기 무대 장치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하고
사람들은 오페라의 유령이 한 짓이라고 수군대기 시작합니다.
화가 난 프리마돈나 칼로타는 안전이 확보되기 전까지는
무대에 설수 없다고 선언하며 극장을 떠나며 갈등이 깊어집니다.

며칠후, 새로운 오페라에서 크리스틴을 주인공으로 기용하라는 유령의 메모를
극장 매니저들이 거절하자 공연 중에 무대 직원이 죠셉 부케가 살해당하고 무대는 온통 뒤죽 박죽이 됩니다.
유령을 피해 라울과 크리스틴은 오페하 하우스의 지붕으로 피신하지만
둘의 대화를 엿들은 유령은 사랑과 질투에 휩싸여 복수를 결심하며 샹들리에를 무대로 떨어뜨립니다.
라율은 이번 기회에 유령을 사로잡을 계획을 꾸미고 극의 절정에서 크리스틴은 유령의 정체를 폭로합니다.
혼란한 틈을 타 유령은 크리스틴을 납치해 자신의 지하 은신처로 달아납니다.

아이다

장르 : 뮤지컬
출연 : 소냐, 차지연, 김준현, 최수형, 정선아, 안시하, 이정열.
관람등급 : 만 7세이상
관람시간 : 150분 (인터미션 20분)

한국 관객들에게 최고의 사랑을 받아온 무대예술의 걸작이 다시 시작됩니다.
팝의 거장 엘튼존과 뮤지컬 음악의 전설 팀라이스가 탄생시킨 브로드웨이 초대형 뮤지컬 <아이다>
누비아의 공주 아이다와 이집트 파라오의 딸인 암네리스 공주,
그리고 그 두 여인에게 동시에 사랑 받는 장군 라다메스의 시공을 초월한 러브스토리가 전개됩니다.

이집트가 인근의 모든 국가들을 식민지화 하고 그 백성들을 노예화 하던 시절,
그 혼란기에 펼쳐지는 운명적이고 신화적인 사랑이야기를 소재로 하고 있는 뮤지컬 <아이다>는
치열한 오디션을 거쳐 ‘꿈의 공연’에 입성한 31명의 완성된 배우들과
박칼린 협력 연출, 브로드웨이 스태프들이 함께 완성해내는 차원이 다른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2005년 LG아트 센터 초연과 2010년 성남아트센터 공연으로 총 398회 공연,
260억 매출, 38만 관객의 신화를 이룬 뮤지컬 <아이다>
흑인 음악부터 락, 가스펠,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아름다운 음악은
토니상 음악상과 그래미상 베스트 뮤지컬 앨범상이 보증해 주며 팬들의 기대에 부응 하고 있습니다.

줄거리
현대 박물관의 이집트 관, 고대 왕국의 여왕이었던 암네리스가,
이집트와 그 이웃나라였던 누비아 사이의 전쟁이 최고조에 달했던 시대의 투쟁과
그 안에서 꽃피었던 사랑이야기로 관객들을 초대합니다.
이집트 사령관인 라다메스는 나일강에서 고향으로 향하던 항해를 준비하던 중
그의 군인들이 포획한 누비아 여인들을 보게됩니다.
그들 중, 아이다는 특별히 용기있고 매력적으로 보였고,
라다메스는 그 앞에서의 그녀의 끊임없는 반항에 그녀의 모습이 특별히 각인됩니다.

라다메스는 고향으로 돌아와 그의 누비아인 신하 메렙과 함께
아이다를 이집트 공주 암네리스에게 선물로 보냅니다.
라다메스는 그의 아버지이며 이집트의 총독인 Zoser에게 귀환을 알리는데
그의 아버지는 암네리스와 라다메스의 결혼약속을 라다메스에게 다시 환기시킵니다.
Zoser은 라다메스가 이집트를 지배하게 하기 위한 파라오를 독살하려는 음모를 지니고 있었습니다.

메렙은 아이다가 공주의 선물로 보내지기 전에,
그녀가 누비아의 공주라는 것을 알아채게 됩니다.
그러나 그녀가 공주라는 사실을 이집트 인들이 알게 되면 그녀는 위험에 빠질 수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다메스와 아이다는 서로에게 점점 더 빠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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