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를 젊게하는 8가지 습관』 마이클 켈브, 켈리 하월 지음

  

『뇌를 젊게하는 8가지 습관』 마이클 켈브, 켈리 하월 지음


 

뇌를 젊게 하는 8가지 습관

 

 

저자

 

마이클 겔브 지음

 

출판사

 

청림라이프 | 2013-01-05 출간

 

카테고리

 

건강

 

책소개

 

우리가 어떤 행동을 반복할수록 뇌 속에는 일종의 뇌세포 경로가 …

 

가격비교

 


자기계발서는 전문가 혹은 배울 점이 많은 사람들의 경험과 지식을 알기 편하게,

생활에 바로 접목시킬 수 있게 잘 정리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생각한다.

즐긴다거나 좋아하는 부류는 아니지만 한번씩 읽으면 도움이 된다.

 

『뇌를 젊게하는 8가지 습관』은 그런 의미에서 이해하기 편했다.
며칠 안되긴 했지만 책상에 올려두고 날마다 되뇌이고 있는 계발서적이다. 

 

 

 

다른 계절에도 그렇긴 하지만 겨울엔 유난히 의욕이 떨어진다.

마침 여러 생각이 들고 잘 짜여진 계획이 필요한 연초에 이 책을 읽어서

지난 겨울보다는 경쾌하게 한 해를 시작하고 있다.

 

『뇌를 젊게하는 8가지 습관』
책의 제목만 보면 사실 내가 읽기엔 아직 이른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해서 읽기 전에 목차부터 살펴봤다.

 

 

 

 

마인드맵의 창시자 토니 부잔의 추천사로 시작되어 뇌를 자극하는 여러 습관들을 알려주고 있다.

 

시간을 거슬러 사고하는 습관
배움으로써 젊음을 되찾는 습관
건강하게 나이 드는 습관
영혼을 살찌우는 먹거리 습관
두뇌 발달에 좋은 환경을 만드는 습관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습관
편안한 휴식을 즐기는 습관
심신을 자유롭게 하는 뇌파 훈련 습관

 

책 표지의 뒷면에 “나이보다 30년 젊게 사는 비결!” 이라고 쓰여 있어 걱정했지만
아직은 20대인 나에게 더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혼자 생각해봤다.

 

 

 

『뇌를 젊게하는 8가지 습관』
이 책은 기승전결이 뚜렷하다. 자신의 분야에서 조금 유명해졌다고 증명이라도 하듯이

책을 써낸 사람들과는 다르다. 챕터의 첫 글을 읽으면 ‘아 맞어 아 그랬는데!’로 시작하여

물음을 던졌던 주제에 대한 대책을 금새 내놓는다.

 

말뿐인 대책이 아니라 당장 행동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꼭 알아야 하는 내용은 눈에 띄게 해서 더 읽기가 편했고 설명 또한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았다.

구구절절하지 않고 선생님의 요약된 정리집을 보는 듯한 설명이다.

 

 

 

 

이 책에서 가장 집중해서 읽었던 부분은 “배움으로써 젊음을 되찾는 습관”이다.

 

<우리는 모두 배우려는 열정을 갖고 태어난다.
그런데 나이가 들수록 그와 같이 타고나 성향을 잃어가는 이유는,
실패했을 때 창피를 당할지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이다.>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이 말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실패하면 창피당할지 모른다는 두려움을 버리고 어린아이처럼 호기심을 유지하라고.

특히 새로운 도전거리를 찾아라. 컴포트존에서 벗어나라 는 말은

지금의 안락한 생활에 만족하고 있는 대부분의 현대인들에게 자극이 되는 말이 아닐까 싶다. 

 

 

『뇌를 젊게하는 8가지 습관』저자 마이클 켈브 홈페이지 바로가기

 

 『뇌를 젊게하는 8가지 습관』  저자 마이클 겔브

자기계발과 조직개발 분야 권위자다.
어떻게 하면 천재들의 사고력을 배울 수 있는지 항상 연구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기업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조직 관리 컨설턴트로 일하는 등 그의 활동에는 한계점이 없다. 

 

 

『뇌를 젊게하는 8가지 습관』저자 켈리 하월 홈페이지 바로가기

 

켈리 하월은 벌써 몇십년째 뇌파 오디오 기술 분야의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

녀는 브레인 싱크 프로그램을 제작했고 이 오디오 프로그램 덕분에

많은 사람이 마음의 평화를 얻고 사고력을 향상시켰을 뿐 아니라 목표를 달성했다고 한다.

그녀가 개발한 브레인 싱크는 전 세계의 병원, 건강관리 센터 등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현대인들의 뇌를 깨우는 시간을 주는 그녀를 사람들은 브레인 위스퍼러(brain whisperer)라고 부른다.

 

 

 

우리의 뇌는 매우 유연해서 어떠한 상황이 닥치면 그에 대하여 빠르게 적응한다고 한다.
두뇌의 한계는 유전적으로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 개발하냐에 따라 달려 있으며
두뇌를 개발할 수 있고 하겠다는 의지 자체가 두뇌 개발이 첫걸음이라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어린아이일수록 말랑말랑한 두뇌를 가졌기 때문에 발전성이 크다고 하지만
아무리 성능이 좋은 차를 가지고 있더라도 길들이고 닦고 조이지 않으면 고철덩어리일 뿐이다.

 

어느 시점에서건 나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겠다는 마음과 실천이 중요하지 않을까?
『뇌를 젊게하는 8가지 습관』은 편안하게 쉬고 있던 내 뇌를 깨우고,
움츠려 있던 의지까지도 기지개펴게 해준 고마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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