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둘째주 주간 모하진 “모하진과 함께 떠나는 신비한 섬여행”

  

 

Mohazine for This Week
“모하진과 함께 떠나는 신비한 섬여행”

 

느릿하게 걷고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섬”
여러분은 어떤 섬을 가보셨나요?

오늘은 우리가 상상하는 섬을 떠나
다양한 이야기거리로 등장하는 섬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섬을 여행하기도 하고, 섬을 배경으로 한 영화, 섬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담은 책들을
소개하여, 다양한 “섬”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번주 모하진의 주제는 “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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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보다 못한 전설의 섬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2 : 신비의 섬>

1편으로부터 시간이 흘러 작고 귀엽던 숀은 청년에 가까워져 있습니다. 그리고 사춘기와 성인의 사이에서 한참 예민한 시기를 보내고 있는 그에게 돌아가신 아버지 대신 해군 출신에 부유한 새아빠 행크가 찾아오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그리고 새아버지를 맞는 대부분의 아들들이 그렇듯 숀과 새아빠 행크의 관계는 좀처럼 가까워지지 않지요.

[페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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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의 롤케베츠가 먹고싶어요!’ 슬로우 감성 일본영화 <호노카아 보이(ホノカアボーイ: Honokaa Boy)>

저희 회사에서 가끔 점심 먹으러 가는 곳이에요~ 기분 좋은 일이 있거나, 초밥이 먹고 싶거나, 아님 누군가 떠나거나, 들어올 때… 뭐 결국은 다들 먹고 싶을때?ㅋㅋㅋ 제대로 된 즉, 맛있는 초밥을 먹으려면 비싼데 가야한다는 생각을 다들 가지고 있잖아요.

[청아히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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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센던트> 유쾌함과 진심으로 극복하는 가족의 위기

이러한 가족의 적응기를 다룬 많은 영화중에 <디센던트>가 유독 눈에 띄는 이유는 아마도 영화의 배경이 하와이라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유쾌함과 낭만만이 흘러 넘칠것 같은 아름다운 휴양의 섬 하와이 역시도 생로병사가 존재하고 가족 간의 갈등과 오해가 빚어지는 평범한 사람이 살아가는 곳이라는 이야기는 호기심을 자극하기 충분하니까요.

[북두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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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사람을 위한 섬. 레오나르드 디카프리오 주연 <셔터 아일랜드>

거의 알지 못하는 여자로부터 이별을 통보 받고 혼란에 빠진 한 남자, 비르질의 이야기를 재치있게 그린 소설 <아마도 사랑 이야기>는 내가 마르탱 파주를 두 번째로 만나게 된 책이다. 세상에 관심이 많아 피곤을 느끼고 바보가 되기로 결심한 남자의 이야기인 <나는 어떻게 바보가 되었나>에 이어, 이번에도 기발한 발상이 돋보인다.

[웅’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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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GO 대한민국

많은 여행 가이드 책들을 만나봤지만 이렇게 깔끔하고 한눈에 보기 편하게 되어 있는건 단연 저스트고가 최고인 것 같아요! 전 해외 여행편은 본 적이 없어서 그것과 비교해서 가타부타 말할 수는 없지만 아마 해외 여행편도 좋겠지요?!

[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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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등진 남자의 도심 무인도 라이프! 영화 <김씨표류기>

여러분이 뜻하지 않게 아무도 살지 않는 밤섬에 혼자 남게 된다면어떨 것 같으세요? 오늘은 밤섬에 혼자 표류된 남자 김 씨와 자신만의 섬에 표류된 여자 김 씨의 희망과 소통의 이야기 영화<김씨표류기>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모하진 아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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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모모에게 보내는 편지 

지브리 출신들이 모여서 만든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너무나 보고싶어서 네영카(http://cafe.naver.com/movie02)를 들락달락! 네영카에서 시사회가 떴지만 이미 다른걸 신청해서 당첨된 사람이라 신청할 수 없었다 ㅠㅠ

[청아히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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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섬 안에서 일어나는 꼼수 한마당! 안정효 작가의 판타지 정치 풍자 소설 <역사소설 솔섬>

<하얀전쟁>의 저자이면서 전 신문기자로 활동해왔던 안정효 작가의 신작 소설을 발간되었습니다. 이번에 맞이한 새해와 함께 태어난 아주 뜨거운 소설이기도 합니다. 올해 2012년을 흔히들 정치의 해라고 많이들 표현하고 있는데요.

[ rA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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